어떤 쇼핑몰 컨설턴트는 창업하기 전에 책을 5권이상 읽으면 무조건 실패라고도 한다. 물론 그것은 실전감각이 없는 상태에서 이론적 토대만을 가지고 접근하는 탁상공론과도 같은 접근법을 염두에 둔 것일 뿐 이론 자체를 폄하하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쇼핑몰을 창업하고 정열만으로 성공신화를 쓴 많은 창업자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의문은 내가 왜 성공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단순한 립서비스거나 동물적인 성공 본능을 가진 이의 위장방법인지도 모르겠지만 실제로 그들이 겪는 가장 큰 고민일지도 모르겠다.
필자는 성공하든 실패하든 그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성공을 했다면 지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고 실패하였다면 다시는 실패하지 않는 실패 원인를 제공할 것이다.
일전에 유료 컨텐츠 사이트를 운영하는 지인에게서 사이트의 비주얼에 일러스트를 제공하니 전환율이 올라가더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필자가 그 전환율 상승 이유에 대해서 물었을 때는 어떤 답변도 할 수 없었다.
누구나 잠시 성공적인 결과를 유도할 수는 있다. 하지만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성공전략은 반드시 이론적이고 체계적인 토대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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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니님께서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 이룬 것은 어떤것이 있는지 소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을 지금까지 발행한 내용을 읽어보면서 든 의문중 하나는 타인에 대한 비판의식은 강한듯 합니다. 그러면 필자께서 이루신 업적은 도대체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블로그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또한 성공전략이라는 문구가 많아서 의문점으로 드는것중 하나는 섹시고님께서 성공한 전략에 대해 소개도 함께 해주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어서오세요.
건너방님이신 모양이네요. 그렇죠?
특별히 타인에 대해서 비판한 것도 없는뎅. 음..
성공한 전략을 듣고 싶은게 아니시고 성공실적을 듣고 싶으신게죠? 대답 : 없어요.(이 말을 원하시는거잖아요? 그죠? ㅎ)
건너방님. 제가 추천했던 "프레임"이라는 책 받드시 읽어보세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겁니다.
건너방 소개로 알게된곳입니다. 저는 아이보스에서 님에게 테클한번 했던 김노훈이라고 합니다. 괜히 잘지내는 친구 아이디가 들먹거려서 기분이 좀 별로군요.
김노훈이 누군지 밝히세요.
뭐처럼 뒤에 숨어서 그러지 말고.
아이보스에서 컨텐츠 운운할때 댓글 단 사람입니다. 황당했던것은 갑자기 건너방이라길래 뭐 죄지은것 있나 했습니다. 지금 쇼핑몰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그래도 배울게 많은곳이라고 추천하길래 왔다가 아이보스때처럼 친구 아이디 말하길래 댓글 단것 뿐입니다.
그런식으로 말하려면..
저는 윤성배입니다. 섹시고니님 소개로 블로그를 관리하고 있지요.
이렇게 대답하면 재미가 있을가요?
에구구. 댓글 바로 달줄 알고 기다렸더니 안 다시네요. ㅎ
저는 똥 싸러 고고싱. 합니다. ㅎ
그만하시죠. 당사자는 아무것도 모를건데...
제대로 된 사람 같으면 누군지는 밝혀야 무슨 이야기가 되는 거 아닙니까?
아이보스에서도 검색해보니 이름만 달랑있는 유령회원이던데.. 그리고 저한테 태클 걸었던 분은 쌩뚱인가 그 양반이고. 그 친구도 호적도 없는 유령회원이고.
건너방님이시든지 건너방님 친구든지 간에 쥐새끼마냥 안보이는데 숨어서 얘기하지 말고 좀 누군지 오픈하고 이야기를 하라고요. 쩝..
이곳은 댓글을 달려면 전번 말하고 신상정보 다 달아야 하는곳인가 봅니다. 쥐새끼라.. 좋은 곳입니다. 쌩뚱 아이디가 접니다. 블로그 개설을 아직 못했는데요 개설하게 되면 쥐새끼가 아니라 고양이처럼 와서 놀겠습니다. 말씀 마다 지나치심이 있습니다 ^^
뭐. 쥐새끼라고 표현한 것은 순간 감정이 복받쳐서 그랬습니다. 그 점은 사과를 드립니다.
하지만 처음 귀하께서 댓글을 단 의도가 순수치 못한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타인에 대한 비판의식'이라든지 문구상 불필요하게 삽입된 '도대체'라는 단어만 보아도 귀하의 저를 보는 태도를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건너방님. 저 아주 날카로운 사람인거 아시잖아요?
처음 색시고니님에 대해 좋은 말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건너방으로 인해 아이보스라는 사이트를 알고 눈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4월에 인수하신것으로 아는데 몇년간 처음부터 하신것 처럼된 글을 읽고는 저도 모르게 댓글을 달고는 건너방에게 말했죠. 저는 솔직히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당연하다라고 하길래 넘겼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댓글만 달면 건너방이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많이 닮았나 봅니다. 전 쥐새끼같은게 있습니다. 건너방에게 쥐새끼라고 해보시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직접 경험하게 되실겁니다.
저의 단순한 나쁜 인상으로 인해 나온 오해 섹시고니님에게 미안합니다. 저의 성격 자체가 과격한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는 것으로 저는 쥐새끼라는 표현 감수하겠지만 친구 닉네임으로 그런것은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소모적으로 변한 글들 삭제하시고 싶으시면 다 삭제해도 좋을듯 합니다. 저로인해 고래싸움될까 또는 괜히 글을썼다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첫 댓글에 기분 상했다면 죄송합니다.
에이. 건너방님. 갑자기 약한 모습. ㅎ
섹시고니님 이 글 전체 삭제 하시지 마시고 건너방이 보고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기대가 됩니다. 친구가 아닌 왠수가 된것 같아 미안스럽지만 좋은 대화 내용이었습니다.
에이.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는 누구인지 진실은 알려지겠죠. 댓글놀이 처음해보지만 정이 가는 분이긴 합니다
강사장님이랑 오랜 만에 얘기 나누네요. ㅎ
재미있기도 하고 예전 답답했던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저, 아시잖아요. 전 제 똥구멍 생김새도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전 제 치부를 감추지 않아요. 사장님도 조금만 더 보여줘보세요. 그럼, 지금보다 훨씬 행복해집니다.
사장님은 이렇다 저렇다 말씀을 많이 하시지만.. 항상 보면 상황에 따라서 같은 현상에 대해서 극단적인 평가를 하셔요. 그것은 논리의 틀을 가지고 평가하지 않고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감정적 복선의 창을 통해서 평가하기 때문이에요.
충심으로 드리는 제언입니다.
그리고 섹스를 테마로 하는 본격적인 블로그 토크온섹스 http://talkonsex.com 과 부산.경남지역 E-비즈니스 세미나 포럼인 http://bizcore.kr 도 오픈하였어요. 응원 부탁해요.
그리고 제가 요즘 서울을 자주 갑니다. 다음주에도 내내 서울에 있을 거에요. 다음주 일요일쯤 얼굴 한번 볼까요?
섹시고니님 건너방도 외골수인데 님께서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섹시고니님도 창업 준비하세요. 잠도 안자고 ㅎ 저는 마무리 합니다.
그런데 고니님 건너방 1년간 지냈다고 들었습니다. 자기 닉네임으로 따지면 따졌지 아닌것 잘 아실분께서 이건 심하십니다. 괜히 제2의 인물이 된것 같습니다. 쥐새끼처럼 블로그도 없고 족보도 없어 참 ㅎ
토요일에 시간 봐서 전화 드릴게요...
저도 잠시 눈 좀 붙이고 출장준비해야할 듯. ㅎ
아무리 그래도. 지나가다님은 건너방님이세요. ^^
섹시고니님 단정짓지 마세요 ㅎ
쩝. 건너방님이 포스트까지 하셨네요. 헐..
어쨌든 건너방님 블로그에 댓글 달면 삭제당하기 때문에 트랙백을 걸어서 여기에 변명을 하려구요. 처음에 댓글 승인제로 변경한 것도 아마 저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 저는 건너방님을 좋아하구요.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경험을 안겨다준 분이니까요.
건너방님이 왜 저를 미워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직설적이기 때문일가요?
제가 건너방님이 누려야할 이익을 빼앗아 갔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도 같아요. 사실 그런 부분이 있다면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서 좀더 고민해보아야 할 부분일텐데요.
건너방님의 포스트에서 이야기되는 부정적인 인물은 거의 모두 저를 지칭한 것으로 보시면 되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건너방님이 말씀하시듯이 우회적으로 저를 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의도라고 알고 있어요.
어쨌든 결론은 얼마 안 있으면 건너방님과 바에 앉아서 맥주 한잔 하면서 즐겁게 웃고 떠들 수 있을 거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