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마케팅이라는 것이 아직 생소하기는 해도 컬러를 통해서 연상되는 느낌이나 상징에 대한 이해는 이제 상식이 되었다. 웹디자인에 있어서 컬러는 다른 산업군의 디자인보다도 훨씬 큰 영향을 미치지만 그 대상이 단순한 컬러가 아니라 배색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베네통 광고>
사실 배색이라는 것은 학습에 의해 향상된다기 보다는 감각적인 부분일 수 있다. 이것은 배색의 감각이 없는 디자이너나 기획자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배색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는 2가지 방법이 있다.
1. 서핑하고 또 서핑하라.
많은 경험을 통해서 즉각적인 배색의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 많은 웹사이트의 배색 사례를 통해서 새로운 시도의 단초도 만들 수 있다.
2. 과감한 배색으로 실험하라.
발전이 없는 디자이너의 대부분이 무난한 배색을 이용하여 디자인을 하려 한다. 무난한 배색으르 하게 되면 실패할 확율은 낮아지겠지만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없다.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분탕질을 하다보면 배색의 감각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배색을 이해하고 감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이너를 더 많이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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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디자인적으로 센스가 없는 저도, 많이 보면서 초큼 늘은거보면
일단은 공부가 답인듯 합니다..ㅎㅎ
고니님, 편안하시게 잘 지내고 계시죵???
저도 계속 공부 중입니다. 디자인을 모르면 안되는 시대가 아닐가요? ㅎ
비밀댓글 입니다
주소 적었는데..
정말 기대되네요.
근데,, 먹고나서 구매해야 하는건가요? ㅎ
역시 베네통 다운 광고 답습니다...... 이런게 바로 센스랄까요.
베네통 광고를 보면 아무렇게나 배치한거 같지만,, 하나 하나 전략적으로 배치된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떠돌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http://talkonsex.com 도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인데요. 성을 대하는 태도의 경직성을 깨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요. 오셔서 응원 좀 해주세요.
디자인이나 배색은 사실 잘 모릅니닥
그래도 베네통광고를 보면 강렬한 색감이 너무 좋아요
저도 디자인에 문외한이에요.
그냥 웹기획 쪽 일을 하다보니 배색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적어봤습니다.
베네통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화려한 색감????????
모 그런게 떠오르죵
베네통 하면 파격적인 광고로 유명하죠.
검색엔진에 베네통 광고로 검색해 보면 참 기발하고 혁신적인 기법들을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ㅎ
전 광고하면 ck의 약간 섹슈얼적인 그런 광고를 좋아해요
전 섹슈얼한 광고보다는 광고의 섹슈얼함이 좋아요. 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 모습이 경쾌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이글은 조금 의문인데요...웹디자인을 기준으로 말씀하신거죠? ^ㅅ^?
제가 웹이나 인터넷 세상 외에는 너무나 문외한인 인간이라서...
배색감각이 있는 디자이너라면 오랜 경험이 없어도 엄청난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