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 시간을 블로그에 글을 못 올린 것 같네요. 4월에 올린 포스트가 고작 '비즈코아 세미나' 공지 관련 글이 전부군요. 저의 섹스놀이 블로그인 [토크온섹스]는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데 반해서 저의 본가 블로그인 [섹시고니닷컴]은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어서 의아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도 궁금했던 사람들 없고? ㅎ)
지난 2월에 2009년 계획을 세우면서 [섹시고니닷컴]의 컨텐츠는 좀더 진정성있고 알찬 포스트로 채워보리라 마음을 먹었었는데요. 글을 가볍게만 쓰다가 제대로 써보려고 하니 쉽지는 않네요.
이번주까지는 제가 경영.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있는 [뷰티e넷]의 컨텐츠 공유 시스템 기획작업에 매진하느라 시간을 낼 수 없었습니다. 어제 모두 마무리 되어서 이제 홀가분한 기분으로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아래는 [섹시고니닷컴]에서 계획하고 있는 포스트들입니다.
> 4월 25일 비즈코아 세미나 강의안 작성 중입니다.
주제는 이미 공지된 대로 '비즈니스 블로깅'인데요. 현재 제가 좋아하는 소재인 '섹스'와의 비유를 통해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블로그'나 '기업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수집한 방대한 자료를 분석 중이고요. 그 중에서 핵심이 될 만한 몇 가지 가이드라인도 만들고 있습니다. 세미나 이후에 강의자료 공개하겠습니다. 되도록 동영상도 찍어서 공유하려고 하는데 캠코더를 아직 구하지 못했습니다.
> 비즈니스블로그와 관련된 연재 포스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건 세미나 강의를 준비하기 훨씬 이전부터 연작으로 정리를 해보고 싶었던 분야입니다. 비즈니스 블로깅으로 시작해서 '블로그 마케팅'으로 연속해서 포스트를 작성할 생각입니다. 아마 흥미있게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겁니다.
> 영문블로깅 준비 중입니다.
사실 연간 계획표에는 3월 중 오픈이라고 되어있는데요. 3, 4월 바쁘기도 했지만 정서적으로 안정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시작하지를 못했군요. 4월 안에 어떤 모습이든지 간에 일단 영문블로그 런칭은 할 예정입니다. 별다른 준비는 하지 못했고 마음의 준비만 하고 있습니다. 영문 블로깅을 시작하면 다양한 운영하면서 알게 되는 다양한 영문 블로깅 팁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셜 프로젝트인 [트래쉬북] 중간 보고서를 작성 중에 있습니다.
이전 포스트 "2009/03/19 - [TrashBook.kr] - 쓰레기책 분리시스템(TrashBook.kr)에 대한 의견을 받습니다." 에서 피드백받은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들을 정리해서 간단한 기획문서로 작성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문서가 완성되면 되도록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중간보고 포스트 이전에 '쓰레기책 유무'와 관련된 포스트를 먼저 쓸 생각입니다. 사실은 거의 다 써서 비공개로 해놓은 상태인데 글을 갈무리하지 못해서 아직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 이제 내일 비즈코아 강의 준비해야겠군요. 다음 주부터는 자주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photo by John Althouse Co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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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뭐하시나요. 물론 잘알죠.
아마도 모르시는 분들은 그런 궁금증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더 큰 성숙을 위한 준비과정이라 보시면 되겠죠.
세미예님 오랜 만이네요. ㅎ / 업무에 요즘 치여서 좀 정신이 없었다는.. / 담주부터는 본격적인 블로깅을 할 예정이에요. ㅎ
^^; 항상 힘내세요. 힘!!
네. 덕분에 항상 힘내고 있습니다. ㅎ / 솔이 보러 블로그 잠시 갔다 와야겠군요. ㅎ
목빠져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목은 빠지지 않도록 제때 돌아오겠습니다. ㅎ
안그래도 요즘 통 글이 안날라와서 궁금했습니다. ㅋ 비즈코아 강의 자료 기대되는군요!! 화이팅입니다요~
비즈코아 자료 기대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있습니다. ㅎ / 앞으로 자주 포스팅하려고 마음 먹은 1人 ㅎ
매일 아침 출근하면 즐겨찾기 순회를 하는 편인데요.. rss 보다 직접 방문하는게 좋더라구요 ~~
좀 뜸하시더니 한꺼번에 포스팅 하실려고 준비하시나 봅니다. 좋은 내용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도 쉬엄쉬엄하세요. 기다리는 것도 좋은 글이 있어서 즐겁네요..
아,, 즐겨찾기 순회. ㅎㅎ / 이젠 RSS 구독하세요. 즐겨찾기 순회는 너무 원시적이다는. ㅎ
덧) 내일 세미나 오실거죠? 내일 뵈어요. ㅎ
하나씩만 해도 큰일인 것을 여럿 함께 준비하시니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토그온섹스로 가봐야겠습니다^^
영문블로그 엄청 기대됩니다.
영어사전 딱 준비해 놓고 보겠습니다~ㅎㅎ
제가 원래 일 벌이는게 병이라서. ㅎ / 토크온섹스에 자주 놀러오세요. / 영문블로그 운영하려는데 정말 부담스럽게. 쿨럭. ㅎ
영문 블로그에는 어떤 글이 적힐것인가..
한국 문화 및 음식에 대해서 외국인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잘 될지 모르지만. ㅎ
간혹 들어오기는 하는데 안그래도 글이 마니 안올라와
있으니 저도 조금 뜸 했습니다.
이젠 본격적으로 포스팅 하신다니 구독 신청도 해야겠네요..
알차고 좋은 내용에 저에게 마니 도움되는 글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네.. 이제 세미나도 끝나고 뷰티e넷 CP 시스템 기획도 끝나서 열심히 포스팅하겠습니다. ㅎ
실망이나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ㅎ
하마터면 큰 실수를 할 뻔 했네요~ 섹시고니님 덕분에 잘못을 빨리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ㅋㅋ / 대체 어떻게 최준우님이 스킨사이언스님이 된건지. ㅎㅎ // 제가 최준우님께도 제보했습니다. 엄청 흐뭇해 하시던데요. ㅎㅎ
아무도 궁금한 분이 없긴요. 여기 최소 한명 확봅니다...! ^^
할 일이 많으시군요. 저는 영문 블로깅에의 유혹이 크지 말입니다. 크흐.
이제 좀 자주 뵙는 건가요? 그 문자그대로의 토크온섹스를 많이 들을 수 있는 건가효?
오~~ 비프리박님께서 궁금해 해주신다니.. 영광스러울 따름입니다. ㅎ / 80만원 히트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ㅎ
// 토크온섹스는 제 섹스 블로그 http://talkonsex.com 에 오시면 재미난 섹스 이야기를 . ㅎㅎ . 좀 있으면 팟캐스트도 할 거라는. ㅎ
섹시고니님섹시고니님섹시고니님
제가 트랙백 하나 걸었는데용
혹시 설 올라오시면 하이서울페스티벌 축제 놀러오세염 ㅎㅁㅎ)/ ^^
아. 네 트랙백 타고 가서 봤습니다. 5월 10일까지라면 좀 힘들기는 할 듯.. / 호련님이 하이서울페스티벌의 리더자원활동가이시군요. ㅎ
휴.. 고니님 글들 잘읽었어요 ㅠ
전 에드센스하나믿고 블로그만들어보잔 생각에 호스팅도하나사고..워드프레스도 조금적응됬고..한데 포스팅하고싶은주제가 너무많아서 ㅠㅠ 계속 여러게 만들었다가 지웠다가 후..궁금한게있어요고니님! 도데체 RSS 가 뭔가요?ㅠ 지금이렇게물어보고 구굴링하러가야겟다는..ㅋ 앞으로자주들릴게요. 아참 지금은 그냥테스트로 만들어논거에요ㅋ
헐.. 자꾸 영문 블로깅에 대한 부담감이 백배 이백배 되는 느낌이군요. ㅎ / 저도 이번주에는 우야둥둥 블로그를 런칭하기는 할 거라는. ㅎ
파이팅입니다^^!!!!!!!!
네. 감사해요. ㅎ